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에 뉴저지에 사는 친구들이 했던말들이 이제 먼말

김유리 |2006.11.05 06:40
조회 29 |추천 1

옛날에 뉴저지에 사는 친구들이 했던말들이 이제 먼말인지 알겠당..

뉴저지 밖으로 나가기 시러~~!! 귀차나~~씨티가 지겨워~~~!

사실 집밖으로 나가기가 시러~~글구 너무 추워........ 

머든게 집안에서 해결됐음 좋겠다.

집안에서 쇼핑하고 집안에서 친구만나고,시장보고 술마시고 춤추고 학교다니고 사람구경하고 등등등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