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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할루윈!예에~ㅡㅡ완전 생각지도 않던 오

최정윤 |2006.11.05 19:31
조회 20 |추천 0

드디어! 오늘~할루윈!예에~

ㅡㅡ완전 생각지도 않던 오늘;

난 아이들을위해 ㅠㅠ 커뮤니티 서비스 하는날이기에

기껏 열씨미~커스튬 "천사"로 변신!~

해서 갔더니만;; 역시나...ㅠㅠ대다수의 애들은...오지 않았옹 ㅠㅠ잉

이쁘게 해서 애들하고 사진 찍으려했는데

ㅡㅡ;바보가치 카메라 뒤늦게 찾아서는 찍지도 못하고 ㅋㅋ

모 어찌되뜬 아침부터 정신없이 낼 내야하는 페이퍼로인해;

부랴부랴 천사로 변신~!

오늘하루만큼은 해피해피 하게~

케이티는 헬로 키티나비로~

세리타는 팝스타로 가발까지 쓰고왔다!~ㅋ

알라나는 부모가 그런걸 안믿는 집안이여선지; 아무것도 안한다고-

아와는 나중에 할루윈 트리커링 가기에 그냥 왔고-

그렇게 작은명수로 처음! 클래스 시작~!

나름대로 여자애들만 옹기종기 앉아서 가치 뮤지컬 곡중에서 하나 배우고 따라불르고- 소규모로 너무 좋았다~~ㅋ

알라나가 ㅡㅡ;다소 정신없이 자꾸 방해를 한다만-

알라나 부모님은 쉰이 넘으셨기에; 아이를 너무 풀어놓고 키우는듯 싶다.

애가 버르장머리도 없고. 그냥 어린게 뭣도 몰르고 철없이 구는 그런 어린 철부지 없는 애같다.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의견을 존중해보지도 않고

지하고싶은걸 마구 서슴없이 거칠게 하는아이;

부모님 두분이 일하시는 것도 아닌듯 싶은데;

concerted cultivation이 잘못 반영된 경우이다.

집에서 엄마가 아이가 잘못한건 훈계해주셔야되는데 말이다;

그렇게 커뮤니티서비스내내 케이티는 배가 아프고-

난 졸리고 ; 그렇게 어영구영하다보니깐

부랴부랴 학교로 돌아오ㅏ선 숙제 하고;;ㅠㅠ

결국엔 뒤늦게 8시반이나 되어서야 할로윈 퍼레이드를 보러가게됐다!

ㅠㅠ 완전 여기저기 어디야-하고 굽신고 걸을라니 ;;;

몸도 피곤한데다가 더 피곤해지고 말아버렸다;

그래도 운좋게 다른 친구들도 아닌 메리마운트ㅓ 동창애들만 게속 만날수 있어서 신기했다!ㅋ 사진도 찍고-

길거리에서 신기한 분장을 한 사람들도 많았다-ㅋㅋ

곧 사진 업뎃~~~!

근데 ; ㅡ..ㅡ 그렇게 이것저것 구경하고 볼라다보니;

ㅠㅠ 시간이 넘 빠듯해서 마지막 렘벤 놓치시고 ㅠㅠ

결국 , 기차타고-집으로;;;;

그덕에 지혜 도 떠나기전에 만났다만-

어찌됐건! ㅠㅠ 너무나도 몸이 피로한날----죽겠당!!!

나도 파티를 하고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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