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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a어,저는 최유민입니다.할짓없는 이 밤에나

최유민 |2006.11.05 23:14
조회 44 |추천 0

 

안녕하세요a
어,저는 최유민입니다.

할짓없는 이 밤에
나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나랑 똑같은 나이의 사람은
몇 이나 살고있을까 싶어
찾압보다가,

혈액형까지 똑같은 반가움에
안면몰수 철판깔고
괜히 인사라도 하고싶었어요,
완전 어이없으시겠지만a

암튼,
전 반가웠어요,
혼자서ㅋ

행복하세요, 쭈욱♡

 

 

쪽지가 왔었다..

어쩜..방가웠다..

나랑같은이름에..

혈액형까지 똑같은..

나처럼 지금 힘들까?

아님 행복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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