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한 날의 느낌

강수경 |2006.11.06 00:51
조회 26 |추천 0

그저

스쳐간 인연이라고,

지나간 사랑이라고

그렇게 기억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도 나처럼,

나도 너처럼,

그렇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written by. Park Ji-yoon



첨부파일 : 미안(9818)_0350x0261.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