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영화 Shall we dance 의 OST입니다
PCD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그룹이였죠.
클럽이란, 우리 나라에서 보면 무대가수라 보면 적당하겠지만,
더 큰 의미로 봐주세요.
무대가수라 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많으신데, 미국 클럽은
그렇지만도 않다고 합니다.
무대가수로써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프로듀서 어떤 사람에게 캐스팅 되어서 앨범을 낸 거죠.
그래서 How many times, How many lies , Feelin' Good ,
We went as far as we felt like going 같은 노래를 들어보면,
이 느낌이 나실 겁니다.
그렇게 캐스팅 되어서 낸 앨범입니다
01. Don't cha - 과장해서 메가 싱글이라고도 표현, 빌보드 UK 1위, 맷돌춤 광고 음악
02. Beep - 욕설처리 효과음이 인상적, 피쳐링은 will I.am(BEP 프로듀서). 멜로디 첨가. 최근 T 광고 음악
03. Wait a minute - 역시 피쳐링이 된 음악. 5번째 싱글이 될 거라는 소문. 봉태규 휴대폰 cf 광고 음악
04. Stickwitu - 부드러운 발라드 곡. 풀어쓰면 " Stick with you ". 지펠 냉장고 광고 음악
05. Buttons - 4번째 싱글, 동양적인 느낌. 반복적인 리듬. 빌보드 5위, 뮤비는 노출이 아닌 아름다운 섹시함.
06. I don't need a man - 통쾌하고 고급스러운 노래. 니콜의 샤우팅이 인상적. 5번째 싱글 소문.
07. Hot stuff - 리믹스 버전. 다른 느낌.
08. How many times, how many lies - 클럽풍의 발라드 음악.
09. Bite the dust - 깨끗하고 맑은 느낌의 팝.
10. Right now - 가사 중 right now , kiss me 부분이 인상적.
11. Tainted love - 역시 리믹스 버전. 하지만 끝 부분이 추가됨. ( 댄서분들도 부르심 )
12. Feelin' good - 역시 클럽풍의 발라드.
13. Sway - 영화 Shall we dance 의 OST.
14. We went as far as we felt like going - 클럽풍의 가벼운 댄스 음악.
리더인 니콜.
니콜은 필리핀계 혼혈인이라 합니다. 그래서 Buttons 들으면 왠지 동양적인 느낌이 나지요.
니콜이 사실 거의 모든 노래의 80% 이상은 다 부릅니다. 춤도 잘 추죠. 그래서 왠지 PCD가 DC(Destiny's Child)가 될 거 같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니콜은 샤우팅이 듣기 좋은 거 같아요.
( 락의 샤우팅이 아니라 단지 소리 지르기.. )
MTV에서 니콜의 몸매가 모든 이들의 부러움이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