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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다.

양은경 |2006.11.06 10:55
조회 14 |추천 0
한 사람만을 사랑하던 가슴입니다. 쉽게 바꾸어지지 않던 사랑이였습니다. 떠나던 그사람 뒷모습을 바라보며 눈물흘렸습니다. 사랑이 아프다는걸 그때야 알았습니다. 다신 가슴 아픈 사랑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by.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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