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에 관한 질문 중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데크
1.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2. 하드한 데크의 특성
3.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4. 트릭하기 좋은데크
5. 데크 길이는 어떻게
6. 스텐스는 어떻게
7. 데크에 쒸우는 캡
8.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9.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10. 디렉셔널 보드란
11. 트윈팁 보드란
12.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13.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14.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15.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16.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바인딩
1.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2. 바인딩크기에 따른 부츠선택
3.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4. 파워링크에 대해서
부 츠
1. 부츠를 고를때 유의점
2. 열성형 부츠란
3.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보호장비
1.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2. 엉덩이 보호대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3.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건가요
4. 손목호보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잘 안들어 갑니다.
5. 헬멧을 고를때 유의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6.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고 글
1.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2.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애저요 어떻게 하지요
3.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 있나요
4. 고글랜즈 관리법
5. 고글 랜즈 별 사용환경
6.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의 류
1.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2.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3.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하나요
4.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5.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기 타
1.인공설과 자연설은 어떻게 다른가요
용 어
1. 용어 바로가기
데크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는 초보자에게 적당합니다, 소프트한 데크는 탄성이 적당해서 모글을 부드럽게 타고 넘으며 카빙시 반발력이 크지 않아서 중심을 잡기 수월합니다, 또한 깊이 쌓여있는 자연설에서의 라이딩에 유리하며, 흔히들 말하는 그라운드트릭을 접하는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하드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하드한 데크는 상급자에게 적당합니다, 또한 요즘 대부분 보드메이커의 상급모델은 하드하게 설계되어 짐니다, 카빙턴시 반발력이 뛰어나며 엣지 그립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과 같이 강설인 슬로프에 적절합니다, 대신 깊은 자연설라이딩에는 불리합니다, 점프후 착지시 안정적이며, 하프 파이프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 사용자 성향 : 소프트데크-초급용 , 하드데크-중 상급용
- 강설에서의 라이딩(국내 대부분의 보드장은 강설)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유리
- 에어 착지시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그라운드트릭 : 소프트데크-유리 , 하드데크 : 유리(상급으로 갈수록 유리)
- 하프파이프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알리 편의성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트릭하기 좋은데크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가 트릭을 하기에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급실력을 가지고있는 보더들은 대부분 하드한 데크를 선호합니다, 또한 그런 하드한 데크로 많은 기술을 구사하지요 이것은 하드하다고해서 트릭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지요, 흔히들, 트릭을 처음 하는 분들께서는 알리,버터링,롤링등으로 부터 트릭을 시작합니다, 그런나 숙련된 라이더들은 이런기술을 거의 구사하지 않습니다, 쓰리(360spin)이라던지 이와 연결되는 연속 동작을 하지요, 이런것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데크의 유연성보다는 데크위에서 얼마나 중심을 잘 잡는 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런관점에서 하드한 데크가 휘어진 상태에서 운동에너지가 더욱 많이 축척되므로 더 높이 뛰어 오를 수 있기때문에 상급라이더들은 하드한 데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단 힘이 많이 든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소프트한데크(초중급자에게추천천)
- 하드한데크(상급자에게추천)
>>데크 길이는 어떻게
- 데크의 길이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키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과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중 몸무게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이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1)키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은 똑바론 선 상태에서 데크를 자신의 앞에 세워놓고 턱아래와 코 사이에 들어오는 길이를 고르는 법과
2)자신의 키에서 15~20cm을 뺀 길이를 고르는 법이 있습니다.
3)자신의 몸무게에서 10kg을 뺀것에 +100을 더하면 됩니다( ex, 몸무게 65kg인 사람이라면 65-(10)+100= 155cm).
데크 길이 선정 프로그램 by hb boarding program (click)
>>스텐스는 어떻게
- 스텐스 넓이를 정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자신의 발바닥에서 부터 무릅까지의 길이를 스텐스 폭으로 정하는 법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라이딩 하면서 약간씩 조정을 해서 자신의 스텐스르 찾아 가야겠죠, 참고로 트릭이나 에어, 하프계열의 보딩을 한다면 중심을 이동범위가 넓게 하기위해 스텐스를 넓게 하시고 라이딩위주로 한다면 섬세한 카빙을 위해서 스텐스를 좁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의위 (포럼 차트를 참조하시면 권장 스텐스가 나옵니다.)
>>데크에 쒸우는 캡
- 데크의 노즈와 테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것은 랜탈 데크이죠, 개인의 장비에 캡을 쒸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 높은 캠버는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어떤 보더들은 높은 캠버를 가진 데크를 타보곤 마치 데크가 자신을 던저버리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발력에 적응 못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캠버가 높은데크는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사이드 컷 이 깊다는 말은 보드의 회전반경이 작다는 의미 입니다, 따라서 보딩시 힘들 덜 들이고도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갈수 있지만 너무 데크가 너무 예민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디렉셔널 보드란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란
-트윈팁 보드란 노즈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 포럼의 피터라인 입니다.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하루 종일 라이딩을 한다는 가정하에 4일에 한번씩 왁싱과 엣징을 해주길 권해 드립니다, 왁싱은 베이스에 왁스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스가 왁스의 성분을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왁싱에 관한 동영상 강좌가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엣징을 하는 이유는 계속되는 라이딩으로 인해 엣지의 날이 무디게 된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엣지 관리를 잘 한 데크와 그렇지 않은 데크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딱딱한 슬로프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엣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장비가 있어야하고 약간의 경험이나, 방법을 전수받길 권해드립니다, 엣징에 관한 동영상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보관하실때 엣지의 물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 보관하면서 생긴녹은 시즌이 시작되고 라이딩 한번이면 모구 없어집니다.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할때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데크가 캠버를 잃어버린다는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좀 과장된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없는 자동차라고할까?,,,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틀이상 보드를 타지않거나 시즌이 끝났다면 반듯이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바딩인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므로 인서트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올라오거나 데크중앙의 코어 배열을 흐트러버립니다), 베이스는 리부버로 이물질을 제거하시고 왁스가 깊게 스며들도록 골고루 왁싱을 한후 두껍게 왁스층을 만들어 두고 시즌이 시작되면 벗겨내면 됩니다.
또한 데크는 바닦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데크를 보관하실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코어란 영어로 핵이란 뜻이죠, 중심... 보드에서 우드코어란 데크의 중요 부분이 나무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드코어는 탄성이 좋기때문에 고가의 보드에 주로 쓰임니다. 아래의 사진은 sims에서 생산하는 데크의 제질을 설명하는 차트입니다.
바인딩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 자신에게 편한 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귀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보드를 처음배울때 누군가가 만들어준 바인딩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것은 옳바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보드에 익숙해졌다면 자신의 바인딩각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움에한 두려움때문에 바인딩 각 바꾸기를 꺼려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의미의 프리 라이더가 아닐 것 입니다, 참고로 인체구조상 양쪽 바인딩사이의 각은 15도가 인체에 무리를 주지않은 구조라고합니다, 굿이 추전을하자면 레귤러나 구피 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21도를 넘지않길 추전합니다), 뒷바인딩 6), 덕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 , 뒷바인딩 -9) 정도를 추천합니다.
>>바인딩크기에따른 부츠 선택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 자신의 부츠와 크기가 맞는지 직접 결합해보고 결정을 해야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시 발의 한부분에 지나치게 압력이 가해지는 제품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이백이 낯은 제품은 피하시고 , 스탭인의 경우 하이백이 없는 것은 구입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앵글 스크랩,토스트랩의 라쳇이 잘 풀릴 수 있는지 직접 사용해보시고 구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간혹 잘 풀리지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하이백을 수평으로 회전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나오므로 이 기능의 유무도 바인딩 결정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앵클 스트랩은 두터워서 부츠를 힘껏 결합하고서도 발을 편안하게 만들수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파워 링크에 대해서
- 파워링크는 바인딩과 데크 사이에 넣는 장치입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부츠의 높이가 높아지므로 엣지를 효과적으로 줄수있습니다, 당연히 카빙성능이 향상됩니다, 하지만 이것의 무게라든지 트릭하기에 불편한 점은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부츠
>>부츠 고를때 유의점
- 절대 고가의 부츠라고해서 자신에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좋은 부츠란 자신의 발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부츠입니다, 그것의 가격과 상관없이... , 일단 방수가 잘되는 제품인지 알아보시고, 부츠의 끊은 풀었다 묵었다를 많이 반복하더라도 손까락이 덜 아프게 만들어졌는지 유심히 봐야 합니다, 또한 이너 부츠를 조일수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뒷끔는 절대로 떠서는 안 됩니다, 가장 많은 보더들이 실패하는 요인중에 하나가 자신의 발사이즈보다 큰 부츠는 선택해서 라이딩중 뒷끔치가 들려서 섬새한 라이딩을 못하는 점입니다, 반듯이 샵에 마련된 발 치수체크기에 발을 올려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대부분의 보더들이 발의 고통을 참고 보딩을 한다는 점입니다 -.-
>>열성형 부츠란
스노우보드는 아직도 끈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츠의 발전도 날이 갈수록 눈부신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부츠를 부츠속에 이너 부츠라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 이너부츠에 열 성형 기술을 접목시킨 부츠를 생산하는 회사가 몇몇 있는데 열 성형 부츠의 장점은 이너 부츠를 자신의 발에 꼭맟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죠.. 단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MEN'S
USA(inch)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1 1/2
12
13
EUROPEAN
40
40
41
41
42
43
43
44
44
45
46
47
UK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2 1/2
KOREA(mm)
245
250
255
260
260
265
270
275
280
285
290
295
WOMAN'S
USA(inch)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1
EUROPEAN
36
37
37
38
39
39
40
41
41
42
43
44
UK
3 1/2
4
4 1/2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1/2
KOREA(mm)
225
230
235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보호장비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보드용 보호장비로는 헬멧, 척추보호대, 손목보호대, 엉덩이 보호대, 무릎보호대가 있습니다
>> 엉덩이 보호대 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귀저기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 둘다 장 단점이 있습니다, 입는 팬티형은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골고루 보호를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엉덩이 부분의 큐션이 얇아서 단점입니다, 귀저기형은 팬티형처럼 전체를 감싸주지는 못하지만 엉덩이 보호에는 팬티형도다 훨신 좋은 장점이 있으며 입고 벗는것이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가요
- 척추 보호대는 하프파이프나 에어등을 할때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현제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제품입니다.
>> 손목보호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안 들어 갑니다
- 손목보호대를 사용하실때는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장갑을 사용하세요 그래야 손목보호대를 하고서 착용할 수 있답니다, 간혹 인라인용 손목보호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헬멧을 고를 때 유의 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 보드는 스피드를 동반한 운동으로 순간의 실수로 생명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또 라이딩중 넘어지는경우 머리를 부딧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면 이럴경우 큰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반듯이 헬멧의 착용을 권해드립니다, 헬멧을 참고해야 할 사항은 첫째 무개 입니다, 가끔 목이 뒤로 저처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컨트롤 할수 없는 무게의 헬멧을 사용할 경우 목근육이나 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될수 있으면 가벼운 헬멧을 사용해세요.
둘째 강도 입니다 얼마만한 충격에서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지 정말 중요한 사항이지만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없기때문에 구입할때 직원에게 물어봐야겠지요.
셋째 귀마게의 유무, 헬멧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파크용(하프파이프나 램프 레일등의 구조물이 있는 슬로프)할멧은 귀마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턱끈의 형태, 여기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턱을 감싸는 형태와 말그대로 끈의 형태로 된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별로 취향이 다르더군여 , 참고로 턱을 감싸는 형태가 안전한것 같습니다.
>>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 불행하게도 이런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as를 받기에도 상당히 모호한 경우 인데요 튼튼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고글
>>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1. 안경 착용유무 : 안경착용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문제 없겠지만 안경을 착용한다면 어떤 고글은 안경태가 걸려서 안 들어갈수도 있고 고글의 내부 랜즈에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2. 헬멧 착용 유무 : 헬멧을 사용한다면 이것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밴드의 길이, 끈의 형태와 프래임 생김새를 구별해야 합니다.
3. 랜즈의 선택 : 미러랜즈나 기타 어두운 색의 랜즈는 야간에 시야를 떨어뜨리므로 위험 합니다.
4. 착용성 : 아무리 좋은 고글이고 마음에 드는 고글이라도 자신의 얼굴 형상과 맞지 않는 다면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코부분이 떠서 라이딩중에 바람이 들어온다던가, 전체적으로 피티이 되지 않아서 습기가 차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아래의 사진은 헬멧에 맞틑 고글와 그렇지 못한 고글의 대표적인 비교 입니다, 좌측(헬멧용),우측(일반용)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얘저요 이떻게하지요
- 랜즈의 내외측 표면에는 특수한 코딩이 되어있어서 습기,자외선 등을 막아 줌니다, 고글이 이물질이 묻었다고 임의로 렌즈 표면에 손을 대거나 천으로 닦는다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게 되는 것 입니다, 랜즈에 이물질이 묻었을경우 흐르는 물에 행구어 내거나 고글 닦는 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등을 닦아내야 합니다.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있나요
- 고글의 랜즈는 1겹 또는 통상 2겹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밖의 차가운 공기와 얼굴과 접하는 내부공기의 온도차로 인한 김서림을 방지하고자 완충지역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고글 랜즈 관리법
- 랜즈에는 이중 삼중의 특수한 코팅이 되어 있으므로 표면을 함부로 만지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게 됩니다, 라이딩중 눈이 묻거나 서리가 낀다면, 서의 경우 자연상태에서 마르도록 하시고 물기가 묻었을 경우 고글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이딩후 보관할때는 반듯이 전용 케이스에 넣어서 랜즈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세요.
>>고글 랜즈 별 사용 환경
- 랜즈별로 사용환경이 다릅니다, 특히 야간의 경우는 지나치게 어두운 랜즈는 사고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야간용으로 추천하는 랜즈는 클리어또는 엘로우 랜즈입니다, 다음의 표를 참고하세요.

>>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고글 메이커 마다 헬멧용 고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클리 고를은 거의 헬멧에 습니다, 드라곤고글도 헬멧에 맞으며, 스파이 블리자드, 그외에 많은 제품이있습니다.
의류
>>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 보드복을 구입할때는 자신이 즐거 입는 사이즈 보다 한치수 큰것으로 구입합니다, 특히 바지의 경우 엉덩이 보호대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는 경우에도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를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보드복의 기능성도 중요합니다, 자켓의 경우 겨드랑이의 통풍구, 후드(모자)유무, 소매를 쉽게 잠글수 있으며 각종 지퍼의 경우 열고 닫는것이 편해야 하며, 허리의 눈막이가 있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바지의 경우 보호대 착용을 염두해두고 넉넉하게 구입을 해야하며, 열을 순간적으로 내보낼수있도록 바지 옆의 트임을 줄수 있는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바지나 자켓에 리프트 티켓을 수납할수있는 비닐 주머니의 쓰임도 중요하니 꼼꼼히 살펴서 구입해야 합니다.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보드복은 일반 의류와 다른 재질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세탁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탁기에 넣어서는 절대 안되며 비벼서 빨아도 안 됩니다, 또한 섬유 유연제를 사용해도 안 됩니다, 미지근한 물에 세재를 잘 풀어서 보드복을 담가 놓은후 30분~1시간 정도 후에 손으로 조심스럽게 눌러서 땟물을 빼고 흐르는 물에 행군다음 응달진 곳에 걸지 말고 바닥에 펴서 말려야 합니다.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 하나요
-보드복 옷감의 방수능력입니다, 일반적인 생활방수 기능의 옷이 500mm정도이고 보드복에서는 5000mm정도가 기본이며 20,000mm, 30,000mm 등의 옷도 나오고 있읍니다, 하지만 꼭 이수치가 높다고 수치만큼 방수성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옷을 만드는 회사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 원래 미국 뒤퐁의 R.W.고어가 발명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빗물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나, 안쪽에서의 땀이나 증기는 밖으로 내보내게 된 새로운 방수가공품으로, 천에다 이 막을 붙임으로써 종래의 방수가공한 옷을 입었을 때 생기는 '더운 습기'의 문제를 해소하게 되었다.
비결은 구멍의 크기에 있는데, 1만분의 2mm의 구멍은 최소 1mm의 빗방울을 통하지 못하게 하고 1,000만분의 4mm의 수증기는 통과할 수 있게 하였다 ( empas사전에서 발췌)
>>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 손쉽게 원단의 방수성을 시험하는 방법입니다, 분무기 등으로보드복에 물을 뿌려서 손으로 비비거나 주물러서 천에 물이 묻는 지 여부로 방수성을 간단하게 알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고 방수성 좋은 옷은 아닙니다, 보통 3000mm이상이면 이런 시험은 통과 할수 있습니다, 보드장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보드복중 가장 물이 잘 스며드는 부분은 단연 엉덩이 입니다, 우리가 보딩을 하다 슬로프에 엉덩방아를 찟는다고 생가해보세요 그순간 엉덩이 부분의 보드복에 가해지는 압력은 상당할 것입니다, 이런 압력으로 물이 스며들기도 하고... 기타 여러가지 상황으로 보드복이 젖어 버릴수가 있겠죠.
기타
>>시즌권이란
- 보드 시즌동안에 구입한 곳의 리프트&곤도라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시즌권의 종류는
- 보드 리조트마다 시즌권의 종류가 여러게 있습니다, 주중시즌권, 야간 시즌권, 전일 시즌권 등등... 이중 자신에게 필요한 시즌권을 구입하면 됩니다.
>>시즌권분실시처리는
- 각 리조트 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지만 크게 2가지 입니다, 분실시 제발금 없음,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 거의 대부분의 보드장이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을 하주지만 수수료가 천차 만별입니다, 어떤곳은 3만원, 어떤곳은 20만원.... -.- 참고로 01/02시즌 휘닉스 파트의 시즌권 제발급비는 4만원 이였습니다, 절차는 분실신고를 하고 신고한 날로부터 4~5일 경과후 제발급을 해줍니다.
>>인공설과 자연설의 차이
- 인공설은 자연설에 비해 결정이 둥글기 때문에 활주성이 좋습니다, 또한 잘 뭉치지 않으므로 쉽게 모글이 생기지 않지요, 하지만 자연설에 비해 딱딱 하고 속도가 잘 나기 때문에 초보자 들에게 위험 합니다.
용 어
>>캠버란
- 평평한 바닥에 데크를 놓았을때 데크중앙의 뜬부분, 캠버의 역할은 턴하는 동안 역캠버 각으로 인해 에너지를 축척하고 있다가 다음턴으로 인해 프래스카 풀리며 탄성에너지가 발생 다음턴을 수월하게 연결해준다.
>>디렉셔널 보드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
-트윈팁 보드란 노의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입니다,
>>사이드컷
-데크를 길게 봤을때 노즈로부터 테일쪽으로 오면서 가운데 부분이 잘룩하게 들어간 곡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이드 컷이라합니다
>>하이백
-턴 시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엣지에 전달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특히 백사이트 턴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요즘은 하이백의 높이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백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부츠의 힘을 잘 전달할수 있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하이백 앵글조절
- 그림참조, 하이백의 앵글을 앞쪽(부츠발까락쪽)으로 숙이면 적은 움직임으 엣지각을 크게할수 있는 장점점이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발에 무리가 가기도 합니다.
>>앵클스트랩
- 그림참조, 바인딩중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버튼의 가죽앵클스트랩과 라이드 앵클 스트랩의 완성도가 가장 높은것 같더군요.
>>앵클라쳇
- 그림참조, 제조 사의 노하우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고장이 가장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앵클텅
- 그림참조, 바인딩 부품중 가장 마모가 심한 부분입니다, 소모성 부품이므로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후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토우스트랩
- 그림참조, 제품에 따라 새끼 발까락이 아픈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토우라쳇
- 그림참조
>>토우텅
- 그림참조
>>가스페달
-그림참조, 프론트 사이트 턴시에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제품에 따라 이것을 앞뒤로 조종할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구입시 참고하셔야합니다.
>>힐컵
-그림참조, 부츠 뒷꿈치가 뜨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부츠와 마추어 보고 구입하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