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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동안도

이진선 |2006.11.08 11:52
조회 23 |추천 0



디카가 고장난게 넘넘 가숨이 아프다..

음 꽤 괜찮은 곳이었다.

Jazz의 선율이 한달동안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날려버려줬다고 해야하나??

난 유난히 drum과 bass guitar 음을 좋아한다.

그 둔탁한듯 들리는 소리가 장 박동 같은 느낌을 준다..

암튼 다 좋은데..술값이 쬐곰 비싼게 좀 아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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