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가 고장난게 넘넘 가숨이 아프다..
음 꽤 괜찮은 곳이었다.
Jazz의 선율이 한달동안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날려버려줬다고 해야하나??
난 유난히 drum과 bass guitar 음을 좋아한다.
그 둔탁한듯 들리는 소리가 장 박동 같은 느낌을 준다..
암튼 다 좋은데..술값이 쬐곰 비싼게 좀 아쉽다..ㅠㅠ

디카가 고장난게 넘넘 가숨이 아프다..
음 꽤 괜찮은 곳이었다.
Jazz의 선율이 한달동안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날려버려줬다고 해야하나??
난 유난히 drum과 bass guitar 음을 좋아한다.
그 둔탁한듯 들리는 소리가 장 박동 같은 느낌을 준다..
암튼 다 좋은데..술값이 쬐곰 비싼게 좀 아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