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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象牙) 장식품

김중묵 |2006.11.08 14:44
조회 28 |추천 0


가봉에서 나는 상아를 프랑스에서 가공한 벽걸이용 장식품입니다. 원주민을 조각한 얼굴 부분은 천연적으로 색깔이 아름답게 물든 상아의 겉 부분을 이용해서 만들었답니다.


가봉에서는 상아가 싸지만 세공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이렇게 불란서나 이태리 쪽에서 세공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되면 상당히 비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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