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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김상우 |2006.11.08 18:28
조회 15 |추천 0


원래는 데스노트를 보러 간거였는데...

 

딱 13시 10분에 시작하는, 나는 극장에 13시에 도착했었다.

 

이것도 좋겠다싶어서 앤헤서웨이가 너무좋기도 해서. 보게 되었다.

 

명품에 휩싸여 사는게 좋아라~~~하는 사람들이 보면 뻑이 갈 영화였을듯한.

 

명품, 그런거에 관심은 없어도, 헤서웨이가 이뻐지는 모습,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벅찬.

 

메릴스트립의 카리스마 역쉬~~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된다.

 

혼자 영화보는게 아무렇지않는걸 보니, 솔로굳히기에 돌입한건가?

아픈몸이끌고 본 영화치고는,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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