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 제목을 듣고 오해할 수 있는 한가지. 이 영화는 프라다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프라다는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가 애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일 뿐
세계 유명 패션명품
발렌티노, 도나 카렌, 갈리아노, 샤넬, 베르사체, 캘빈 클라인, 마크 제이콥스, 에르메스, 지미 추, 마놀로, 톰 포드, 돌체, 디 오르 등등 패션에 무관심한 이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세계 유명브랜드가 ‘런웨이’ 사무실을 비롯 영화 곳곳을 가득 메우고 있다.
는데...
난 하나두 모르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