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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유진아 |2006.11.09 16:14
조회 15 |추천 1


하루종일 그 자리에 앉아서

가만히 끄적거려.

몇시간째 아무것도 쓰지못하고

오랫동안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너가 보.고.싶.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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