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동 세무서를 갔다왔다
날씨도 그리덥지 않고 띵가 띵가 갔더니만
번호표를 뽑고 내번호가 되기를 기다렸다 내차례에 번호를 확인하고 갔는데
민원실에 있는 이여자 기본적으로 민원인을 상대로 하는 자리면 민원인한테
적어도 인사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닌가?
물론 하루종일 있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일을 보는 동안 다른 직원들도 봤는데
참 어의가 없다 다들 하나같이 인사하지말고 인상쓰며 일하라고 교육이라도 받았나
퉁명스러운 말투와 일하기싫어 억지로 하는듯한 표정
광진구청에 갔을땐 담당이 너무 친절하게 해줘서 감사한 맘으로 세무서를 찾은건데
기분 완전히 망쳤다
간단한 인삿말이라도 주고 받으면 안되는건가
성동세무서 가기가 싫다 다른데는 어떨진 몰라도 성동세무서만을
정말 불친절에 기분 완전 드러워졌다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