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아... 장아...
내가 너를 이리 곱게 불러 본 일이 있었던가...
실은 나...
내 맘속으로는 내가 가진 가장 고운 소리로 널 불렀는데...
왜 한번도 소리내서 그리 부르지 못했던 걸까...?
장아... 나 말이야..
실은 이 댕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댕기와 같이 갈 수 있어서... 이 댕기에 담긴 네 마음 안고 갈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섬섬이의 마지막 사랑.....

장아... 장아...
내가 너를 이리 곱게 불러 본 일이 있었던가...
실은 나...
내 맘속으로는 내가 가진 가장 고운 소리로 널 불렀는데...
왜 한번도 소리내서 그리 부르지 못했던 걸까...?
장아... 나 말이야..
실은 이 댕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댕기와 같이 갈 수 있어서... 이 댕기에 담긴 네 마음 안고 갈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섬섬이의 마지막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