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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갑작스러운 난리에 나의 단잠은 end-

고선주 |2006.11.09 23:50
조회 7 |추천 0

꾸벅꾸벅-

갑작스러운 난리에 나의 단잠은 end-

 

별거 없어 별거 없어요

내 가치를 높이는 것이-과연 살길인게오?

 

 

그냥 적당히 착하게 적당히 즐겁게 살다가

적당한 시기에 산이나 바다가 있는 곳에서 나물캐고 조개잡고

꽃을 심고 채소를 따며 잔잔히 살다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생각을 읽으며 훌쩍

- 참 이기적인게 말야,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바라보고 노력하기보다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며 내 인생을 위로하며 안주하려고만해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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