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아..장아..
내가 너를 이리 곱게 불러본 일이 있었던가?
실은 나..내 맘속으로는 내가 가진 가장 고운 소리로 널 불렀는데..
왜 한번도 소리내서 그리 부르지 못했던 걸까?
장아, 나 말이야.
실은 이 댕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댕기와 같이 갈수 있어서, 이 댕기에 담긴 네 마음 안고 갈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장아..장아..
내가 너를 이리 곱게 불러본 일이 있었던가?
실은 나..내 맘속으로는 내가 가진 가장 고운 소리로 널 불렀는데..
왜 한번도 소리내서 그리 부르지 못했던 걸까?
장아, 나 말이야.
실은 이 댕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댕기와 같이 갈수 있어서, 이 댕기에 담긴 네 마음 안고 갈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