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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형제들 |2006.11.10 05:45
조회 49 |추천 0


디자이너, 미야시타 타카히로 1973년 도쿄출생. 복식학교에 다니지 않고 셀렉트 숍에서 일하며 독학한다. 그리고 96년에 네펜테스에서부터 독립하여 "KOOKS"를 설립함과 동시에 "도쿄에 맞는것"이라는 테마로 넘버나인이 시작되었다. 또한 97년에 오모테산도에 첫 숍을 내지만 그뒤 몇번인가 이전을 반복해 현재엔 에비스에 본점을 두고있다. 콜렉션은 2000-2001 A/W 도쿄 콜렉션 첫 참가. 참고로, 넘버나인 이라는 브랜드명의 유래는 비틀즈의곡 레볼루션9 로부터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근년, 첫 콜렉션에는 록의 열풍이 강해 주위로부터 록 브랜드 로써의 기존의 있던 무늬, 트레디널한 스타일을 독자적으로 진화시켜 결정적인 세계관을 확립시켰다. 우리나라에서는 강동원이 즐겨입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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