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와 칸쵸와 새우깡은 친구다.
빼빼로는 항상 등하교길에 칸쵸의
가방을 들어주고
칸쵸의 준비물을 대신 챙겨오고
필기도 대신 해준다.
어느 날,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새우깡이 말했다.
"야,빼빼로야.너는 왜 그렇게
칸쵸를 무서워하니?"
그러자 빼빼로가 아주 조심스럽게 속삭였다.
![]()
"너 칸쵸 새끼 등에 문신 못 봤냐?" (^&^)후훗~~
![]()
<EMBED style="FILTER: xray gray(); WIDTH: 350px; HEIGHT: 25px" src=http://homepage1.nifty.com/bojoong_kim/music/kansuji_meryok.wma width=75 height=25 type=audio/x-ms-wma volume="0" loop="true" autostart="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