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이 아프다..._。

최진희 |2006.11.11 03:51
조회 7 |추천 0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서 부터..
  마음속엔 상처가 하나,둘 씩 쌓여만 갔다..._。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그 상처쯤.. 참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꾹꾹" 참다보니까...。
  어느새..온통 상처투성이가 되어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_。

  나.. 다 참을 수 있는데...。
  너때문에 많이 아프다..._。

bY. wAvE Jin..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