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pooker? 이란곳에 갔다 왔다..
멤버는, 유타카, 브라이언 동생(재운), 브라이언, 나, selena.
이렇게 다섯명이서 갔다.
완전, 무서워서 디지는 줄 알았다 -_ -;;
(라 이 프 쿠 든 겟 베 러 ~
완. 전. 공. 감.)
지금 생각해 보면, 별로 무서운 것도 없다만..=_ =;;;
계속 울렁 거렸었는데, 그게 없어졌을 정도니...- _-;;
근데, 지금 울렁 거리는 것 같다.ㅠ_ㅠ
아 미치겠다;; ㅠ0 ㅠ)/ 아 토나오려구 그래.ㅠㅠㅠㅠㅠㅠ
어떻하니 어떻하니 어떻하니.ㅠ
두군데에 25불이니 비싼건 아니었다~
근데 계속 재운군 등에 딱 붙거나,
재운군 팔을 아주 꽉붙잡구..
그래서 무슨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어디서 귀신이 나오는지..
이런것 하나도 기억 안난다.=_ =
기억 안나는게 아니라 안봐서 모른다...;;
두군데나 뛰니까, 완전 목은 쉬고; 온몸이 지치고;
정신이 없고 심장은 뛰지도 않는 것 같고;
갈증이 나서 아스크림 사먹고;
센스 좋게, selena가 돈 내고~
그 곳 도착하자마자 보경이 생각나서
보경이 한테 전화했는데,
십몇초 전화하고 전화가 signal 없어져서 끊겼다=_ =;
그 곳이 숲인지라 어쩔 수 없는....=_ =''
결국 승질나서 나중에 indoor 마치고 숲에 들어가기 전에,
꼭 우리 같이 한번 더 오자구
전화 다시 하긴 했었지만 말이다.
근데 보경이는 시시 하다고 하려나=_ =...
난 무서워서 디지는 줄 알았는데;;
브라이언군이 밖에는 귀신 없고,
안에만 있다고 그래서 마음 놓고 걸어다니려니;
내 여권 검사하는데-_ - 옆에 와잇어서 소리 한번 질러주시고=_ =;
티켓값 내려고 줄스는데 기다리는데,
완전 이상하케 생긴 넘 하나가 와서
계속 나만 집중 공격하는 바람에,
벽에 찰삭 붙어서 울어 버렸다-_ㅠ
역시 무서울때는 무언가에 기대게 된다;
진짜로 심각하게 어깨 들썩거리며넛 울었다..
그랬더니 갔다고 그래서
그제서야 벽에서 떨어져서
눈물을 막 훔치면서 울음을 그쳤다;.
내가 컴플레인 할까 두려웠는지;
책임 물을까봐 두려웠는지;
그 귀신집에서 그 티켓 area 랑 주차장 주위어슬렁 거리는
그 검정 monster가 제일 무서운것 같다;
귀신때문에 울기는 진짜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다=_ =...
정말이지, 귀신이 눈에 안보이니 다행이지..
눈에 보이면 난 완전 미쳐버릴꺼다;;
으~~~~~~~~~
아직도 그 내 머리카락 쓰다듬는; 그 느낌 아직두 난다;
내가 막 무서워 하니까 이것들이 나만 공격하는데,
아주 돌아가셔서 죽는줄 알았다;;;
사람인 것 다 아는데도; 귀신 아닌거 아는데도
왜케 무서운거지..-_-?
왜지? 왜지? 왜지? 왜? 왜? 왜? 어째서?????
그리구 귀신들의 알게 모르게 하는 세끄하라-_ -;;
나중에는 너무 화가나서
you hentai!!!라고 귀신한테 소리칠 정도였다=_ =;
왜 계속 허리를 만져대냐구-_ -;;;
뭐 어쩃든.
정말 재밋게 하루 보냈고,
사진을 안찍어 온게 참 후회가 되는..=_ =...
뭐 어때~ 나중에 또 갈껀데~~~ㅋㅋㅋ
이제 그곳은 친구들 오면 가는,
must go place 인것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