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준수>Born to sing.

유현지 |2006.11.11 19:35
조회 323 |추천 2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4aD65-DEubo$'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2px' height='324px' swLiveConnect=true name='4aD65-DEubo$' id='4aD65-DEubo$'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


준수는 작은체구에서 엄청난 열정을 꺼냅니다.
무대위에서 목이터져라 열창하는 그 아이 모습은, 누구든 반하게 만듭니다.
처음 봤을 때와는 매우 다른 아이입니다.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에게
그러한 목소리가 숨어있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그 아이의 목소리에는 수만가지의 매력이 존재합니다.
분위기에 맞게 조절해가는 목소리와 감정. 아직 어린나이의 준수이지만.
그 열정하며 가창력은 누구 못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은 모릅니다. 이 아이의 특별함이 존재하는지를.
아이돌그룹이라는 틀에 박혀있어서, 특별함을 아직 많이는 모릅니다.

그러나, 알고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노래를 위해 태어난 아이."

그렇습니다. 준수는 노래를 위해 태어난 아이입니다.
준수는 제가 본 사람중에 가장 멋지게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Born to sing, 시아준수






아트싱어이지만, 너는 참 귀엽기도 하다는거!









저렇게 노래를 하면서 어떻게 이런 표정이 나오지T_T..?




-베티"sayso"님 글 펌.-






Born to sing...
내가 참 좋아하는 저 말....
문득,,널 처음보았을 때가 떠올랐어..
그 작은 입을 오물거리며, Hug를 부르던 너의 모습...
마냥,, 어려만 보였었는데,,
어느새..훌쩍 저렇게 커버렸네..

시간이 흐를수록,,
너의 노래는 깊이를 더해가고,,
그만큼,,널,,더 깊숙히 머금어 버리게 된 나,,




"노래를위해태어난사람."
이젠,,
너를 통해,,,
음악을 바라볼께...

-준수를머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