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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은 성격테스트 50문항.

박성 |2006.11.11 20:21
조회 175 |추천 0
http://pds.aawoo.com/cp/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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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끝납니다. 잼있습니다. 잘 맞춥니다.

본인은..

정을 베풀어도 보람이 없는 타입 ▷ 성격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만 열중하여 자기 자신을 극단적으로 소홀히 하는 타입입니다. 게다가 똑같이 신경을 써서 돌보아주더라도 사람들의 사정이나 생각에 무신경하고 둔감한 탓에 무심코 움직이다보면 호의가 도리어 괴로움을 주는 일이적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정을 베풀어도 세상의 평판이 달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자신이 대체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되겠죠. 이런 타입이 앞으로 취해야할 길은 둘 중 하나입니다 그중 하나는 어차피 세상의 평가도 얻을 수 없는 봉사, 미련 없이 그만두어 버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실제로는 이것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지만)는 자신을 위해 정을 베푼다고 생각하며 밝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자상한 부모님 타입 ▷ 성격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은 호인이야'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트집잡는다는 것은 바로 '괜히 시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든 이의를 제기할 일이 없습니다. 그만큼 균형이 잘 잡힌 타입인데 여기에 욕심을 부리자면 좀 지나치게 소박하여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취미나 오락에서 멀어져 타인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겠죠. 남을 위해 자신은 손해를 보게 되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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