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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왜 열망하는가.

배영수 |2006.11.11 21:09
조회 27 |추천 0


나는 돈..없다..라는 표현보다 있을 만큼은 있다라고 하는것이..좀 새련되지 않을까?

그래..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 나는 여러분들이 5분정도의 읽을 시간만에

동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옷, 지갑, 핸드백 등등을..명품에 미쳐버리는 현상을 요즈음..근래에

많이들 접하고 있다.


그것은 서태지와 아이들 시대에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무리에서

이른바. X세대의 탄생이 아닐까?

X..386ㅅㅔ대를 거치고 X세대의 탄생이 무얼 의미 하는가?

당당히 나를 표현하고 90년대 청년들은 독보적인 개성을 중시하였다.

그러므로 뉴키즈온더블록에 열광하고 (당시 개성이 강하였으므로...)

각별히 열광하는 시대는 끝이 났다.

제작자, 혹은 TV프로그램에서 그들을 획일화 하고 있다.

개성이..사라졌다는 뜻이..만들어 졌다는 표현이 옳을듯.

삼천포로 빠졌다.... 명품, 그것을 만든 사람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가..세심한 곳에서 부터 제작(?)자의 배려가

묻어나 개성과 섹시 (섹시란.....요즈음은 부를 상징하고 증명 할 수

만 있다면..섹시하다..라고 표현 하는듯 싶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다.

이렇게 글을 써 보았다. 주제와는 자못, 잘못 흐트러진 이야기인데

어쩌다가 삼천포로 빠졌다. 술을 먹다 내방 한켠에 있는 JBL 4312 스피커

를 보면서 느낀 바 마구..4분도 안돼 써 내려간 글귀다.

열정, 젊음에서 비롯된 가장 미학적인 단어 아닌가.

나는.. 열정에 취하고 싶네. 두서 없다. 이해하라.

명품..아..내방에 있는 스피커는 판매한지 20여년이 지났는데도 불구,

AV 중고시장에 없어서 팔지 못하는 (지금 판매하고 있지 않으므로)

하이파이 매니아들에겐 한번씩은..거쳐간 스피커다.

고로, 내가가진 스피커는 좋다는 이야기다~ 후훗. 잠깐. 거드름,~ㅋ

명품이란, 자신에게서 이룰수 있는 열정과 피비린내는 노력에

집대성이다. 나는 그 향내가. 좋다... 미쳐버릴것 같다. 너무좋아.

" 제작자와 듣는이가 하나가 될 것 이다"는 이 스피커를 두고 하는 말이다.

결국, 내가 가진 자산을 자랑한거다. 놀랍지 않은가 당치도 않은 이야기를

끝까지 4분 넘게 읽어 내려가는 당신이! 고로 당신은 존재 한다 ^^

 

                       -    배 영 수 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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