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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는 나같은 한사람이 생각하는사랑은,,,

정창규 |2006.11.12 12:03
조회 21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고 난후에 외로움이 어떤것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곁에 없었을때,,그리고,,나랑 통화를 할때 다른사람에게 말했던 오빠 사랑해

그녀가 전 밉더라구요 그순간에 사랑한단 말을 어떻게 다른사람한테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는지

 

지금은 미움밖에 남지않았습니다 물론 저도 그사람에게 잘해주지는 못했고 마음에 없는말로 상처준적도 많았습니다 헤어지자 헤어지자 라는 말을 너무 자주 쉽게해버렸던 저였거든요

 

그사람과 이별한후 다 고쳤습니다 사랑하는법 이별하는법을 그 사람에게서 모두 배워버린것입니다

 

그래서 이런글을 쓰게됩니다

 

사랑은요 사랑한다라는 말도아닌 헤어지자라는 말도아닌 그냥 이해심 그런것 같아요 헤어지자 그래도 맘은아니라는걸 이해해주고 사랑한단 말도 늘 이해해주고

 

애인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의 모든걸 이해하세요 무작정 사랑한다는 말보단

그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할줄아는 여러분들 되셨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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