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제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 할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은 더 이상 제 마음에 안 들어와요.
눈에는 들어와도 마음에는 안 들어와요.
심장이라곤 하나 있는게 자꾸 그사람만 찾아요.
이미 끝나버린 사랑, 그 끝을 잡고 발악하는 내가 한심한데...
정말 추한데...그냥 놔줘야 하는거 아는데...
다 아는데 그게 잘 안되요.

전 이제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 할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은 더 이상 제 마음에 안 들어와요.
눈에는 들어와도 마음에는 안 들어와요.
심장이라곤 하나 있는게 자꾸 그사람만 찾아요.
이미 끝나버린 사랑, 그 끝을 잡고 발악하는 내가 한심한데...
정말 추한데...그냥 놔줘야 하는거 아는데...
다 아는데 그게 잘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