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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문화센터에 강의 하러 갔습니다. 웬일로

추수진 |2006.11.12 23:12
조회 12 |추천 0

빼빼로데이:문화센터에 강의 하러 갔습니다. 웬일로 은비가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면서 예쁜선물포장을 제게 건내주며 선생님 금요일날 있었던 학급발표회 너무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조금 있으니 주희가 들어와 또 빼빼로를 주웠습니다. 늘 사소한 것들도 잘 챙겨주는 우리 주희가 참 예쁩니다.11월은 참 행복한 달 인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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