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까페 OST
독일에서 미국 라스베가스로 여행온 부부가 광활한 사막에서 다투면서 시작된다.
화가난 부인(야스민)이 짐을 들고 차에서 내린다.. 남편은 커피보온병만 남긴채 슝~~ 하니 혼자 차를 몰고 가버리고....
야스민 혼자서 땀 삐질 흘리며 사막 도로를 걷는다....
이렇게 영화는 시작된다...한참 걷던 야스민은 두개의 빛을 발견 하고..... 얼마되지 않아 바그다드 카페로 들어선다...
사막 한가운데 있는 까페겸 모텔을 말한다...
특이하게 바그다드 까페엔 커피 메이커의 상실? 로 인해 커피가 없는 곳이다
하지만 떡 하니 버티고 선 야스민의 로젠하임 보온병...우연일까요?
아님 필연?
또 다른 여주인공 바그다드 까페의 주인이기도 한 브렌다~를 만나고... 야스민의 출연으로 바그다드 카페는 점점 바껴간다....
황량하고 슬픔과 삶의 힘겨움에 지칠대로 지쳐있던,소통이 마비되어있던 바그다드 까페는 정말 마른 황폐한 사막 같은 곳이다......
하지만 야스민의 출연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면서 바그다드 까펜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변하게 된다.
야스민과 브렌다의 절묘한 매직~ 기술로 인해 바그다드 까펜 사람들의 사랑으로 충만하고 66번 고속도로를 지나는 이들에겐 지상최대의 낙원과 같은 곳이 되고 만다.....
그러던중 야스민은 기간 만료된 비자로 인해서 독일로 가게 되고 다시금.......
바그다드 까펜 ...... 슬픔에 빠지게 되지만..... 우리의 야스민~ 돌아오지 않을까요?
A desert road from Vegas to nowhere
Some place better than where you've been
A coffee machine that needs some fixing
In a little cafe just around the bend
(라스)베가스에서 누구도 갈 수 없는 곳으로 난 사막길
당신이 머물렀던 곳 보다는 좋은 곳으로
손 볼 곳이 몇 군데 있는 커피 기계
굽이를 바로 돌면 있는 작은 카페에서
I am calling you
Can't you hear me
I am calling you
난 당신을 부르고 있어요
들리지 않나요
난 당신을 부르고 있어요
A hot dry wind blows right thru me
The baby's crying and can't sleep
But we both know a change is coming
Coming closer sweet release
나를 스쳐 지나가는 뜨거운 마른바람
아기가 울고 있어서 잘 수가 없어요
하지만 우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죠
달콤한 안녕이 다가오고 있는데
I am calling you
I know you hear me
I am calling you Oh
난 당신을 부르고 있어요
들리지 않나요
난 당신을 부르고 있어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