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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

김영종 |2006.11.13 04:49
조회 59 |추천 1

☆깍두기 ?

ㅎㅎ

이렇게 써놓으니까..

 

그 속어 깍두기? 생각이 나는건 뭔이유인고.... ☆

 

☆ 무가 어찌나 큰지...

하나가 정말 무거워요

 

이거 5개 깍두기 합니다.

이미 2개는 썰었구요

3개 보이시죠? ☆

 

☆ 5개 다 썰었어요

소금 300G 넣고

뉴슈가 1TS  사이다 500ml넣어

뒤적 뒤적 해 놨어요 ☆

 

이렇게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빼줬어요

 

물에 안헹굽니다.

무에 단맛이 빠질거 같아서요

 

무는 이미 깨끗히 씻어 잘랐으니까요.

 


 

☆  김치에 고추가루도 좋은걸로 사용해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묵은 고추가루로 했던니 김치맛이

영 안나던 기억 있습니다.

 

고추가루는 제가

얼마전 양재동서 음식박람회 할때

그곳에서 태양초라 해서 좀 비싸게

구입해온 고추가루 입니다.

 

오늘 한번 그 진가를 발휘하는지 볼거에요


 

☆ 무김치에는 생강이 필수 ^*^

 

마늘 다진것과 같이 준비합니다.

 

생강 100G 다진마늘 400G

 

☆  새우 (속초 여행가서 사온것이에요 )

100G 곱게 다져서

고추가루로 물들여 놓습니다.


 

 

☆  물기를 빼놓은 무에

고추가루를 넣어

무에 물을 들여 놓습니다.

 

그래야

무색이 이쁘게 되는거 같아요


                                                                 

                                                                     ☆

                                                생강.마늘과  새우젓다져 놓은것을 넣고

잘 버무려 주고

고추가루를 넣고 색을 맞춰 줬어요

조금 싱겁다 싶게 절였어요

처음부터 무에 너무 소금 많이 넣어 절이면

무의 단맛이 다 빠져 나갈거 같아서요


 

 

☆  나머지 간은

멸치액젓으로 해줬어요

 

100ML 넣어줬어요 ☆


 

 

☆  고추가루 더 넣어 색을 내주고

 양파 한개 다져넣고 마지막에

쪽파 1/4단 넣어 버무려 줬어요 ☆

 

 


 

★  이렇게

큰통에 한가득....

 

김장 깍두기 ...이제 걱정 없겠죠?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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