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무니 없는 꿈을꾸던 그 시절이 그리워 지던 어느날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꿈은 현실로 바뀌어 버리고만다.
어릴적 꾸었던 꿈들과
전혀 다른 꿈으로 변하고만다.
마법사가되고싶어..
대통령이되고싶어..
선생님이되고싶어..
어느어느고등학교를 가고싶어..
어느어너대학교를 가고싶어..
돈만 잘벌면되지...
꿈이 꿈이아닌 현실로 존재하는 모습을볼때마다
세상에 물들어가는 나를 보는것같아
조금씩 무서워진다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꿈은 현실로 바뀌어 버리고만다.
어릴적 꾸었던 꿈들과
전혀 다른 꿈으로 변하고만다.
마법사가되고싶어..
대통령이되고싶어..
선생님이되고싶어..
어느어느고등학교를 가고싶어..
어느어너대학교를 가고싶어..
돈만 잘벌면되지...
꿈이 꿈이아닌 현실로 존재하는 모습을볼때마다
세상에 물들어가는 나를 보는것같아
조금씩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