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 종마공원을 가기러 했습니다. 한데..종마공원가기전 농협대학교 개방을 하여 그곳으로 들어갔답니다.
주~욱 나뭇길 아래..노랑은행잎들이 떨어져 쌓여있더군요. 윤정이 그 은행잎을 두손 가득넣어 힘껏~머리위로 뿌리면 요렇게 신이 났습니다.
큰 나뭇잎들도 겨울을 재촉하듯..바람에 모두 떨어져 있더군요. 장난스럽게 윤정이는 젤로 큰 나뭇잎을 주어 얼굴을 가려봅니다. 낙엽청소를 위해 둔..갈고리로도 낙엽도 담아둡니다.
위 사진한장이..정말 짙은 가을맛을 느끼게 하네요. 하이앵글로 구도를 잡아, 떨어져있는 낙엽들을 배경으로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