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가을은 항상 그랬어..
붉은 단풍처럼 햇살은 따사롭고...
파란 창공처럼 바람은 차가웠지.....
늘 주변에 사랑을 받아 한켠엔 따뜻한 마음이 자리를 잡았지만...
또다른 한켠엔 뭔지 모를 차갑기만한 외로운 마음이 자리를 잡지...
2006. 11. 12
Nikon D200
Nikoro 17-55mm F2.8G

그래...
가을은 항상 그랬어..
붉은 단풍처럼 햇살은 따사롭고...
파란 창공처럼 바람은 차가웠지.....
늘 주변에 사랑을 받아 한켠엔 따뜻한 마음이 자리를 잡았지만...
또다른 한켠엔 뭔지 모를 차갑기만한 외로운 마음이 자리를 잡지...
2006. 11. 12
Nikon D200
Nikoro 17-55mm F2.8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