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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 Blue

조항욱 |2006.11.13 18:32
조회 16 |추천 1


그래...

가을은 항상 그랬어..

 

붉은 단풍처럼 햇살은 따사롭고...

파란 창공처럼 바람은 차가웠지.....

 

늘 주변에 사랑을 받아 한켠엔 따뜻한 마음이 자리를 잡았지만...

또다른 한켠엔 뭔지 모를 차갑기만한 외로운 마음이 자리를 잡지...

 

 

 

 

 

2006. 11. 12

Nikon D200

Nikoro 17-55mm F2.8G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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