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감정없이, 아무런 느낌없이
오늘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나 속으로 무수히 많은 생각들을 해..
항상 즐거운듯 웃으며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혼자일땐 꼭 그렇지만은 않은걸..
그렇다고 이런 날 알아달란 소린 아냐...
그저 혼자 있게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
단지 그것뿐이야..
단지 말야...
가을 단풍....
그립다...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eeling}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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