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년간의 작업이었어요...
이 책을 만들기로 계약하고는 그 사이 정말 많은일이 생겼네요.
결혼도 하고, 우리집 똥강아지가 새끼도 낳구,뱃속에 아가야두 생기고,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요.
아기랑 함께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정말 가족들 괴롭혀 가며 만든책이라 기쁘면서도 힘들었던 1년이 생각이 나네요.. ^^
어쩃든... 추카추카~자축중임돠.. ㅋㅋㅋㅋ
솜뭉치 책두~패키지도 솜뭉치 아이들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홈페이지에 오시면 책과 패키지 완제품 구입이 가능해요~놀러 오세요^^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