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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푸름 |2006.11.14 17:59
조회 13 |추천 0


Love should be a tree whose roots are deep in the earth,
but whose branches extend into heaven.

사랑은 지구 깊은 곳까지 뿌리를 박고
하늘 높은 곳까지 가지를 뻗는 나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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