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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허혜란 |2006.11.14 22:04
조회 19 |추천 0
- 얼굴이못생겨도 노래를 멋있게 부를줄 아는 남자 품에안기면 가슴에 쏙 들어가도록 키가큰남자 기분이 우울한날이면 전화해서 가끔 애교를떠는남자 여자친구의 사소한것에도 관심을 가져줄줄 아는남자 여자친구도 몰랐던 기념일을 챙겨 깜짝파티를 해줄줄 아는남자 때론 힘들때 나의어깨를 빌려달라고 말할수있는남자 가끔 술을마시고 울면서 나의이름을 부를줄 아는남자 무서운영화를볼때 가끔은 무섭다며 나의품에안기는 남자 비오는날이면 우산들고서 나를 기다릴술 아는남자 힘든날이면 나에게 비밀을 다 털어놓으면 상담할줄 아는 남자 손으로 직접적은 편지를 쑥쓰럽게 건네줄줄 아는남자 아푸다며 나에게 약을 발라달라고 칭얼댈줄 아는 남자 피곤하다며 내무릅에 누워 잠을 잘줄 아는남자 내가 울고있는날이면 아무말 없이 안아줄수있는 남자 길거리에서 파는 작은 악세사리를 직접 골라주는 남자 가끔 뽀뽀를 해달라며 애교를 떨수있는남자 어느날 영화표가 꽁자고 생겼다며 데이트 하자고 말하는 남자

첨부파일 : zz(7735)_0250x028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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