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로운 음악적 대안 CCM

김치열 |2006.11.15 10:01
조회 26 |추천 0

 한국에서 CCM은 기독교 신자들이 듣는 동시대에 듣는 대중음악입니다.

오늘은 상큼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아침의 노래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미

국이나 영국, 호주에는 CCM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이져 레코

드사에서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Amy Grant, Micheal W. Smith는 빌보

드 챠트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음을 보도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최덕신과 하덕규와 같은 Sing a song writer가 있었고 송정미,

최인혁과 같은 초창기 가수들이 있었고 최근에는 소원, 디사이플스가 등장

하여 포크적인 음악과 현대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정식예배 시간에 드럼과 기타가 연주되고 경배와 찬양이라는 형태로 발전

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교성을 벗어나 좋은 음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회복적 메시지를 가지고 대상을 확보하고 순수한 음악적 열성을 가

지고 활동을 한다면 한 분야의 음악으로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고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