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여동욱 |2006.11.15 13:35
조회 43 |추천 1


 

 

 

우리의 마지막 날

네가 나에게 가져다준 그 꽃이

그날따라 더욱 아름다워 보인 이유를 알것같아

 

그래서

더 슬픈걸까

 

 

 

 

 

copyright ⓒ since 2004

history for my diary

www.cyworld.com/miako13

by dongwook / All right reserved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