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군복무 중인
의경입니다.. 얼마전이었죠..
갑작스런 출동이 걸려서
분당경찰서에 갔습니다..
거기에는 갑자기 시위대들이 합법적으로
집회 신고도 하지않고.. 전철협(전국 철거민 엽합)
이분들이 3~4백 명 가량이 와게셨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도로를 점거하고 농성을 하셧습니다.
그리고서는 풍물놀이를 동원해 늦은 밤에 소음을내고
큰목소리로 농성을 외치고 그랬습니다..
시위대들은 극도의 흥분상태였죠..그떄엿습니다..
분당경찰서 바로 앞에는 어떤병원이있었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분당에 살질않아서,..
저희는 일단 시위대가 앉아서 농성만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 못하고 일단 경찰서로의 진입을 막고있었는데
그때 였습니다..
그 경찰서 바로앞 병원에서..
어떤 젊은 남자 의사분이 나오셧습니다.
그리고는 당당하게 시위대 간부? 라고 볼수있는
여자분이 연설하고있는 단상앞으로 가셔서는..
큰목소리로 그것도 아주 애절하고 간절한 목소리로..
"여러분.. 지금 이앞에 병원에서는 7살짜리 꼬마아이가
힘겹게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이말을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그렇지만 시위대분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게속 농성을 했죠 그때 시위대중에 앞에 게시던 남자 2분이
의사분을 멱살을 잡고 밀고 밖으로 내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의사분은 또 다시 들어와
부탁을 했습니다 아주 간절하게... 그렇지만 시위대분들은
그 의사분을 강하게 밖으로 팽겨쳤죠..
정말 불쌍했습니다.. 의사분은 포기하지 않고..
몇번이고 게속 앞으로 나와서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자 단상에있던 시위대 간부같은 분이..
여러분~ 저 의사분이 지금 병원에 7살 아이가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답니다..하지만 저희도 이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 XX때문입니다 여러분
더 크게 외칩니다 이러더니 의사분을 밖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러자 의사분은 또 다시 들어와...부탁했지만 결국 시위대가
의사분께 폭력을 행하려 하자..경찰 직원이..의사분을 병원으로
데려갔죠...병원이름도 그 의사분이름도 잘모르겠지만..
바로 분당 경찰서 바로 앞에있는 병원에 젊은 남자 의사분이었습니다..
하얀가운에...얼굴에는 지치고 힘든 기색이 영력했고..
두려움도 조금은..있어보이더군요..하지만 그 의사분은...
용기있게...그 7살 아이에..마지막 밤을..편히 보내게 주고싶었던거죠..
전 정말 마음속으로 멋지다..용기있다...인간답다라고..
느꼇죠...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여기까지 밖에 못쓰겠네요..
이건 정말 실화이고요..조금의 과장도 없습니다..
그 의사분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ㅡ ^...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