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 사람이 있어도 안 만나면 그 사람은 죽어버려.
사람은 다 죽잖아.
그러니까 안 만나는 사람은 죽은거나 다름없는 거야.
가량 추억속에 살아 있다해도 언젠가는 죽어 버려.
가끔 이 세상이 무서울 때가 있어.
이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든 생길 수 있잖아.
지금은 너하고 이렇게 손잡고 있지만
손을 놓고 헤어지면 두 번 다시 못 만날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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