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의 심각한 가정사 말하는 사람들 좀 그런가요??

ㅇㅇ |2026.05.01 23:15
조회 2,260 |추천 1

남의 심각한 가정사라는데
단순히
맞고자랐다, 단순 불화 이정도가 아니라
남이 친족성폭력 당한 거 남의 부모 교도소나 법적 처벌이나 가족간 소송이라던지 조현병 등으로 정신병원 입원하고 이런 거 말하는 수준을 말하는 거고요
여러분은 이런 남의 심각한 가정사 말하는 사람솔직히 가까이 두고 싶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 심각한 가정사 아니라 가정폭력, 도박, 불륜, 불화, 알콜중독 등에 대해서도
남이 겪은 거를 디테일하게 말하는 사람 별로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8
베플ㅇㅇ|2026.05.01 23:18
그건 당연하지 나도 남 사생활 들어도 이야기 안 하는데 떠들고 다니는 사람 중에 괜찮은 사람 1도 못 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