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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KT&G]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강북사랑 |2006.11.15 16:37
조회 18 |추천 1
마음에 쓰는 편지  811호 2006/11/14/화요일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빛 고운 사랑의 추억이 남아 있네
그대와 함께한 빛났던 순간
지금은 어디에 머물렀을까
어느덧 혼자 있을 준비를 하는
시간은 저만치 우두커니 서 있네
그대와 함께한 빛났던 순간
가슴에 아련히 되살아나는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빛 고운 사랑의 추억이 나부끼네

* 아메리카 원주민 아라파호족은 11월을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이 라 부른다.
- 정희성 -

어느덧 11월의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이지만,
아직은 남아있는 11월과 2006년처럼
우리의 고운 희망과 추억들도
우리 가슴에 소중히 남아있습니다.
그냥 멍하니 흘려버리기엔 아까운 11월의 중순.
남아있는 11월엔 올해에 염원했던 우리의 소망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실천해 나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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