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 모르면서 일어회화 공부 한답시고 봤던 일드.
드라마보다 노래가 더 기억에 남는 작품.
에이즈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작품이라 내용이 상당히 어둡다.
극중 여주인공이랑 원조교제한 새끼가 생긴게 어찌나 짱나게 생겼는지
보는내내 미칠뻔 봤다.
내용도 어둡고 특히 그새끼 보는게 짜증나서 중간에 포기하려다가
결국은 다봤다.
이유는 클라이막스에 항상 새어나오는 Luna sea의 곡때문.
이걸 계기로 일본 락그룹중에서 Xjapan 다음으로
Luna sea를 좋아하게 된것.
3개국어 솰라솰라잘하는 금성무와 그저그런 후카콩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