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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권남영 |2006.11.16 22:36
조회 9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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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힘겹게 잡은 내 손이

너를 놓아버렸어.

 

나 이제..

네가 넘어져도 이젠 네손을 잡아주지 못해..

 

 

                   2006.11.1
                 by. 유칼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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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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