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 지워버리고 싶은 2006년 11월16일...
항상 모든일에 신중하자. 나만 세상 사는거 아니잖아.
근데, 나도 그거 알거든....
가끔 그러잖아, 내 뜻이 아닌데, 이상하게 몰고가는거,
거기에 휩쓸리는거, 결국은, 내 탓으로 돌아온다는거.
처음부터 그런 의미를 만들지 말자..
정말, 꼭꼭!!! 나만 가슴아프고, 나만 울면, 아무 상관없는데,
나의 님도 걱정하고, 가슴아파 할까봐, 미안해...미안해...
태환아... 넌 나의 영원한 허즈밴드입니다.
내 맘 부디 받아 주소서.... 잘할게, 다신 또 이런 엉뚱한 일
안 벌일게.... 알았지? 응?응? 좋게 생각하고, 잘게...
아니,자면서도 반성하고 잘게.
어제 걱정 많이 했지? ㅡㅡ 사랑해~~ 너만을... 너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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