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범어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의) 삼광사가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 강서구에 있는 사찰 35 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산) 금정구에 있는 사찰 94개가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129개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화면 참조)
제가 보기에 이런 어리석은 기도는 정상적인 기독교인이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고, 해서는 안되는 한심한 짓거리입니다! 기독교인이 이런 기도(?)를 하면 그것은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기독교인을 욕되게 하는 짓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식 이하의 유치한 기도는 정신병자나 미친 사람이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망나니짓이고 추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기도가 아니라 저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