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스티비 원더를 알게된 곡은
'part time lover'...
그리고 짙은 썬그라스를 쓰고
피아노를 멋드러지게 치는
저 남자가 장님이였다는게
충격이였습니다
음악과 리듬에 자기 모두를
실어나르는 심취한 그 행복한 표정..
제가 어렸을때
스티비 원더를 알게된 곡은
'part time lover'...
그리고 짙은 썬그라스를 쓰고
피아노를 멋드러지게 치는
저 남자가 장님이였다는게
충격이였습니다
음악과 리듬에 자기 모두를
실어나르는 심취한 그 행복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