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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has come and past
여름이 오고 지나가버리면
The innocent can never last
천진난만했던 시절은 결코 지속되지를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나의 아버지가 지나간것처럼 말이야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벌써 7년이나 흘렀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Here comes the rain again
비가 또 다시 내리고
Falling from the stars
별에서 떨어지고
Drenched in my pain again
나의 아픔을 또다시 젖시고 있어
Becoming who we are
우리가 되어서.....
As my memory rests
나의 기억이 쉬고 있지만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내가 잃어버린것은 절대 잊지 못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Summer has come and past
여름이 오고 지나가버리면
The innocent can never last
천진난만했던 시절은 결코 지속되지를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Ring out the bells again
벨이 다시 울려 퍼져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봄에 우리가 시작했던 것처럼말이야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내 아버지가 지나간것처럼 말이야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아버지가 떠나신지도 벌써 20년이 지났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날 깨워줘
국내에는 basket case와 she란 곡으로 잘알려진
네오 펑크밴드의 선두주자 그린데이.1990년대 시애틀 그런지 락의 선두주자
너바나가 펑크라는 비주류 음악을 주류로 끌어 올리면서 얼터너티브란 장르를 창조했던
반면엔 그들은 그들만의 색깔있는 펑크로 대중들을 열광시켰다.
green day를 말할때 국내에선 여전히 이들 앞에 네오 펑크를 빠뜨리지 않고 말하는데
네오(neo)란 말그대로 부활이라는 뜻을 말한다. 이들의 음악은 펑크이다.
하지만 green day, offspring처럼 시들해진 펑크를 다시한번 붐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들을 네오 펑크라고 말하는거다. 너바나와 그런지 밴드들이 가진 우울함에서 green day는
유쾌함으로 다시한번 팬들을 펑크로 열광시켰다. 이들은 섹스 피스톨스처럼 사회적인 혁명을 노래하진않는다. 대신 개인적인 일에대해 노래한다.
캘리포아나 출신으로 멤버구성으로는
보컬, 기타, 하모니카에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이구
베이시스트 마이크 던트(Mike Dirnt), 드럼에 트레 쿨(Tre Cool)(초창기 멤버가 아니다
이전에 드럼에는 빌리조엘의 누나가 드럼을 맡았는뎅 갑자기 탈퇴해 버린담에 트레 쿨을
영입 밴드명을 지금의 그린데이로 바꾼당. 그전의 밴드명은
스위트 칠드런(Sweet Children) 이였다. 현재는 펑크와 락을 하는 밴드들의
우상으로까지 존경 받는 밴드가 되었다.참고로 good charlotte, blink182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펑크 밴드도 이들의 곡을 카피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몇해전에는 잘나가는 후배 펑크 밴드들이 모여서 green day만을 위한
튜리뷰트 앨범을 만들어서green day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기도 햇다.
이 곡이 실린 american idiot의 앨범 전체적인 메세지는 전쟁에 반대하는
반전에 대한 앨범이다. 특히 이곡 wake mu up when september ends란
곡은 보컬을 맡고있는 빌리 조에 관한 내용의 곡이다. 빌리 조는 캘리포니아 노동자
계급 가족의 여섯 자녀중 막내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는 째즈 밴드에서 연주하는
트럭 운전자였다. 유년 시절을 가난하게 보낸 빌리 조가 10살이 되던 해에 갑자기
아버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아버지가 떠나기 전에 빌리 조에게 선물로 준게
빌리 조의 첫번째 기타였다고 한다.빌리 조 자신은 그 슬픔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느낌을 살려서 이곡을 만들게 됐다고 한다.
라이브로 이곡을 부를때 만큼 다른 어떤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장난끼 섞인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펑크밴드라고해서 시끄러운 멜로디만 추구하는 건 아니다.
sum41, rancid, mxpx(펑크에 기독교적인 사상을 접목시킨 밴드), nofx등등이들 또한
펑크밴드임에도 불구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의 곡들은 한두개씩 있다.그리고 그 곡들은 세월이 흘러도 팬들로 부터 잊혀지지않고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다.걘적으로 green day의 곡중에서
time of your life(Good Riddance)와 Welcom 2 Paradise를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