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체리필터 - 전장의마돈나 (플러쉬 OST)

이준영 |2006.11.18 16:40
조회 51 |추천 9
play

전장의 마돈나 (플러쉬 OST) / 체리필터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거친 한숨 속에 삼켜왔던
내 안의 꿈을 위하여(똑같은 건 의미가 없어!)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저기 하늘 끝에 뛰어올라
힘껏 나를 보여줄께(나만의 전쟁을 펼쳐!)
The war!


어째서 늘 이 모양인 건데
꽉 막힌 아침을 달려서 왜!
조그만 책상 가득한 책들에 깔려
언제나 난 소화 불량!
어쨌든 공부가 밥 먹여준데
이 악물고 난 펜을 들었어 허!
이 시대엔 스포츠, 예능이 뜬데
어디로 난 줄서야해


조각난 나의 심장과 부러진 날개 주워들어
오직 단 하나 나만의 내일을 위해 싸워가리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거친 한숨 속에 삼켜왔던
내 안의 꿈을 위하여(똑같은 건 의미가 없어!)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저기 하늘 끝에 뛰어올라
힘껏 나를 보여줄께(나만의 전쟁을 펼쳐!)
The war!


어째서 늘 그 모양인 건데
어른은 좀 나아야 하자나?
명품을 도배하면 자신의 인격조차
명품이 된다고 믿나?
화창한 일요일 아침부터 TV앞 과자 끌어 앉고서
시시한 얘기에 청춘을 모조리 바치는
그런 바보가 난 될 수 없어!


조각난 나의 심장과 부러진 날개 주워들어
오직 단 하나 나만의 내일을 위해 싸워가리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거친 한숨 속에 삼켜왔던
내안의 꿈을 위하여(똑같은 건 의미가 없어!)
War 나는 전장의 마돈나

저기 하늘 끝에 뛰어올라
힘껏 나를 보여줄께 (나만의 전쟁을 펼쳐!)
날 보여줄께..
The war!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