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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널사랑하고..행복하길바래..

김현효 |2006.11.18 22:56
조회 430 |추천 1

제얘기를..써볼까합니다..

전..중학교때까지..사랑이란단어..무슨말인지도..

왜그렇게 사람들이 아파할까..? 돌아이들이네..라고생각을 했습니다..여자를 만나더라도 즐기는사이밖으로생각안했습니다..

그리고 중3때 친구를따라서..

어떤 초등학교를 갔습니다..여자를소개시켜준다기에..따라갔습니다..술을샀지만..상황이 잘못되어 술은 못마셨지만..그중에..한명의 여자애가 제눈에 띄었습니다..그리고 그때 전 사귀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그땐 그 사귀던 여자애가 막 질려서 깨질려고했었습니다..

그여자애가 드림위즈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가입을 하고 그애를 찾아서 쪽지를 보내고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그리구 그애의 전화번호도 알게되었습니다..

전 얘기한지도 얼마안되어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애는..거절을 잘 하지못하는 아이입니다..나중에 알았지만..제가 연락을 계속하여..사귀게되었습니다..

그애가 집에서 그당시엔 잘 나오지를 못하여서

한번 시간날때마다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그애에게..연락이오면..전 친구들이랑 노는게..더좋아서 핑계를대고..그래서 만나지를 않았습니다..심지어는 같은버스에서 만났는데도

아는척도 하지 않았습니다..제가 그때 중국집배달을할때..그여자애는..제가 추울까봐..목도리..제가 입술이 잘 트는 편이어서립크루즈도..사주었습니다..전 아무것도..해준게 없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당시에 전 그여자애에게 관심이 없어서..헤어지자고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몇일안되어서..우린 헤어졌었습니다..고1이되어서..3월달쯤에..그애에게..문자가왔었습니다..

문자를 하고있는데 전 그애에게또 사귀자고 했습니다..그애에겐..사귀는 사람이있었지만..마음에 없어서..그남자와 헤어지고..저랑 사귀게되었습니다..제가 중학교때 헤어지자고 했을때 울면서..학교를갔고..내 생각을 하고있었다고해서..전 너무..고마웠습니다..미안도했고요

그래서 우린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진역에서 처음만나서 이야기를 하고..몇일이가고..몇달이가고..저도모르게..그애에게..사랑이란..감정을..싹틔웠습니다..

그러다가..어떤일로 우린 심각하게 첫번째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여자땜에..운건..정말 처음입니다..잡아봤지만..오지를 않았습니다..

밥도 안먹고..술만먹고 지냈는데..저도모르게..12kg이빠져버렸더군요..남포동에서 친구들과 있는데 그애 친구에게서 제친구가..병원에 입원을하였었는데..그방호수를 물어보더군요..전 무조건..가봐야될것같다는..생각밖에 안들어서..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그애가..있었습니다..가슴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그날저녁까지..이야기를..해서 우린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한해가가고..시간이가고..헤어졌다 붙었다도..했었습니다..하지만..그애가..있음으로해서..전행복했습니다..제가 아무것도..해준게없는데..그애는..저에게아무것도 바라지않고..제옆에있어주었습니다..전 그애의 웃는얼굴이..너무좋습니다..어디 다른애들처럼 놀러도 못데려다주고..거의 일상을..집에있었습니다..돈있을땐 놀러가자고 해도..그애는..저를생각해서..나가기 싫다고 할때도 있었습니다..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그렇게 우린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같이웃고..같이울고..같이밥을먹고..추억을 쌓아가며..3년이란 시간을..같이지냈습니다..

그애가..서울에 산다고..올라간적이있었습니다..그리고 다시 내려왔지만..이번에는 서울에..완벽히 정착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그애에게서..올라가기몇일전부터..연락이뜸해졌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러..많이다녔습니다..처음엔..내랑 있어서..그동안 친구들이랑..많이놀지도 못했는데 놀아야지..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제가..우려했던일이..터져버렸습니다..그애에게서..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술을마셨더군요..마음이 너무아팠습니다..왜..내맘을..몰라줄까..그렇게..힘드니..많은생각이..머리에..스쳐지나갔습니다...몇일뒤..우린 헤어졌습니다..그래도 돌아올거란..희망을가졌습니다..그런데..아니더군요..헤어진지 4달이 다되었습니다..그애소식을..몇몇의 아이들로 인해..듣고있습니다....전정말..너무미웠습니다..하지만..자기가하고싶었던일을..하려면 가야되는거겠죠........그애웃는..모습을..아직도..전..보고싶습니다..얼굴도..만져보고싶고..이야기도하고싶고..그런데 몇일전...제가..수영에일을보고..

저희집으로 가던도중..그애가..정류장에 앉아있는걸봤습니다..내려서..한번이라도..말을 건네볼까..했지만..순간아무생각이안들고..자신이없었습니다..전..여전히..바보인가봅니다...앞으로..한가지일에..몰두해서..살아갈..작정입니다..그애가..정말..잘되었으면..좋겠습니다...그리고..잘지내고있는것같아서..다행입니다..^^

 

※지금은..밥도잘챙겨먹고..열심히 살아가고있습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이런말을적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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