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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거리

정다운 |2006.11.19 11:04
조회 19 |추천 0


정말 제목 하난 무지 잘지은 거 같다!

 

유하 감독은 폭력의 미학?!을 아는 사람 같다!

 

줄거리는 건달이야기 인데

의리? 배신? 야망...그리고 순수한 사랑..

 

잘나가던 영화는 마지막에 나에게

sad함만 을 남겨 줬다!

 

꽤 괜찮은 한국영화..

기존 조폭영화와는 다른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는

 

"형님 저 형님땜에 생활 시작했습니다!!

 형님 가믄 지도 가겠습니다!"

 

개..새..끼!!!

 

 

"성공을 하려면 두가지만 알면 된다!!

 상대가 뭘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상대를 위해 뭘 해줄수 있는지.."

 

그리고 키스씬에서..

 

"나 너 증말로 너 좋아하면 안되냐??"

 

조인성 너무 멋있더라..음...

저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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